군마트(영외마트) 이용 자격과 준비물
누가 이용할 수 있나
군마트(영외마트)는 국군복지단이 운영하는 회원제 마트로, 국가유공자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여기서 말하는 '가족'의 범위가 생각보다 좁으니 미리 확인하세요.
| 구분 | 이용 가능 여부 |
|---|---|
| 국가유공자 본인 | 가능 |
| 배우자 | 가능 |
| 본인의 직계존속·비속(부모·자녀 등) | 가능 |
| 배우자의 직계존속·비속 | 가능 |
| 형제·자매 | 불가 |
이용 대상자 본인이 사망하거나 국적을 상실하면 가족의 이용 자격도 함께 없어집니다. 다만 이후 국가유공자유족증을 발급받으면 자격을 다시 얻을 수 있습니다.
무엇을 가져가야 하나
본인은 국가보훈등록증 등 신분증이면 됩니다. 가족이 이용할 때는 대상자와의 관계를 증명해야 하므로 대상자 신분증·가족관계증명서·본인 신분증을 준비하세요. 국군복지포털 앱의 모바일 증명으로도 확인이 됩니다.
가족만 방문하는 경우 서류가 하나라도 빠지면 출입이 어려울 수 있어, 멀리서 가신다면 해당 마트에 미리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
헛걸음하지 않으려면
군마트는 일반 마트와 운영 방식이 달라 시간을 잘못 맞추면 그냥 돌아와야 합니다. 실제 데이터를 보면 다음 세 가지가 자주 걸립니다.
- 점심시간 휴게
계산이 중단되는 시간이 있는 지점이 많습니다. 각 지역 페이지의 운영시간 표에 점심시간을 따로 표기해 두었습니다. - 일요일 휴무
대부분 일요일에 문을 열지 않습니다. 토요일도 평일보다 일찍 닫는 곳이 많습니다. - 재물조사·분리운영
매월 특정 요일에 재물조사로 임시 휴무하거나, 시간대별로 현역·국방가족을 나눠 받는 지점이 있습니다. 비고란을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군마트(영외마트)는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?
- 국가유공자 본인과 배우자,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존속·비속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. 형제·자매는 이용 대상이 아닙니다.
- 가족이 혼자 방문할 때 무엇이 필요한가요?
- 대상자 신분증, 가족관계증명서, 본인 신분증이 필요합니다. 국군복지포털 앱의 모바일 증명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국가유공자 본인이 사망하면 가족은 이용할 수 없나요?
- 이용 대상자 본인이 사망하거나 국적을 상실하면 가족의 이용 자격도 함께 소멸합니다. 다만 이후 국가유공자유족증을 발급받으면 자격을 다시 얻을 수 있습니다.
- 군마트는 일요일에도 문을 여나요?
- 대부분 일요일에는 운영하지 않고, 토요일도 평일보다 일찍 닫는 곳이 많습니다. 점심시간 휴게와 재물조사 임시 휴무도 있으니 지역별 운영시간 표를 확인하세요.